저번 글에서 ChatGPT에 자료 때려넣어서 암기노트 만들어서 공부했다고 했는데
혹시 필요한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한번 더 다듬었다. 강의나 기본서를 한번 쭉 보고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2026.04.07 - [분류 전체보기] - 경영정보시각화 필기 후기 | 빅분기 + SQLD + 경영 + Power BI를 한 번에 보는 느낌
경영정보시각화 필기 후기 | 빅분기 + SQLD + 경영 + Power BI를 한 번에 보는 느낌
이 시험을 보게 된 이유는 일단 돈이다.인재실에서 자격 취득 인센티브를 주기도 했고, Udemy 강의도 지원해줬고, 2026년 5월 2일 실기까지 붙으면 기존 격려금 50만원에 추가 30만원이 붙는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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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목 경영
1-1. 경영일반 · 전략 · 재무 · 회계
핵심 내용
- 이해관계자(stakeholder)는 주주만이 아니라 종업원, 고객, 지역사회처럼 기업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주는 주체 전체다.
- 3C 분석은 Company, Customer, Competition이다. 여기서 자주 낚는 오답이 Channel이다.
- 5 Forces는 기존 경쟁자, 신규 진입자, 대체재, 공급자 교섭력, 구매자 교섭력이다.
- 앤소프 매트릭스는 시장침투, 시장개발, 제품개발, 다각화 전략을 보는 틀이다.
- 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의 매출·비용·순이익,
재무상태표는 특정 시점의 자산·부채·자본,
현금흐름표는 일정 기간의 현금 유입·유출을 본다.
- 유동비율은 단기부채를 단기자산으로 상환할 수 있는지 보는 비율이다.
- 감가상각은 정액법이 가장 단순하다. 내용연수 동안 매년 같은 감가상각비를 배분한다.
- 콜옵션은 살 권리, 풋옵션은 팔 권리, 프리미엄은 그 권리의 대가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3C 분석의 C 중 하나는 Channel이다” → X
- “현금 유입과 유출을 보여주는 보고서는 손익계산서다” → X, 현금흐름표
- “기업의 단기 지급능력은 부채비율로 본다” → X, 유동비율
- “풋옵션은 특정 가격으로 자산을 매수할 권리다” → X, 매도할 권리
- “정액법은 초기 감가상각비가 큰 방식이다” → X, 정률법류와 헷갈리면 안 됨
암기 연결고리
- 손익계산서 = 벌었나
- 재무상태표 = 지금 얼마나 들고 있나
- 현금흐름표 = 돈이 실제로 움직였나
- 콜 = Call it in, 데려온다 = 산다
- 풋 = Put away, 내보낸다 = 판다
1-2. 마케팅 기본 틀: 4P · 4C · 마케팅 개념 변화 · 조사 · STP
핵심 내용
- 4P는 Product, Price, Place, Promotion.
- 4C는 Customer solution, Customer cost, Convenience, Communication.
- 마케팅 개념 변화는 생산개념 → 제품개념 → 판매개념 → 마케팅개념 → 사회지향적 마케팅 개념으로 간다.
- 마케팅조사는 의사결정의 위험과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자료를 수집·분석해 정보로 가공하는 활동이다.
- 자료는 1차 자료(조사자가 직접 수집)와 2차 자료(남이 이미 수집한 자료)로 나뉜다.
- 척도는 명목척도, 서열척도, 등간척도, 비율척도 순서로 이해하면 된다.
- STP는 시장세분화(Segmentation) → 목표시장선정(Targeting) → 포지셔닝(Positioning)이다.
- 포지셔닝에서 자주 등장하는 도구는 지각도/포지셔닝맵, 다차원척도법(MDS), 컨조인트 분석이다.
- 수요상황별 전략은 부정적 수요(전환마케팅), 무수요(자극마케팅), 잠재적 수요(개발마케팅), 감퇴적 수요(재마케팅), 초과수요(역마케팅)처럼 연결된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4P의 P는 Product, Price, Promotion, People이다” → X, Place
- “4C의 C는 Consumer, Cost, Channel, Communication이다” → X, Convenience
- “2차 자료는 조사자가 직접 수집한 자료다” → X
- “STP에서 T는 Timing이다” → X
- “비율척도는 절대적 0이 없어서 비율 비교가 불가능하다” → X, 오히려 절대적 0이 있어 비율 비교 가능
암기 연결고리
- 4P는 기업이 던지는 것
- 4C는 소비자가 받는 것
- STP는 쪼개고(S) 고르고(T) 박는(P)
1-3. 소비자행동 · 제품 · 브랜드 · 촉진
핵심 내용
- 구매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문화적, 사회적, 개인적 요인이다.
- 사이코그래픽스는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심리 특성 분석이며 AIO(Activities, Interests, Opinions)로 잡는다.
- 관여도는 소비자가 제품을 얼마나 중요하고 자신과 관련 있다고 느끼는지다.
- 소비자행동은 관여도와 상표 차이에 따라 복잡한 구매행동, 다양성 추구, 부조화 감소, 습관적 구매행동으로 나뉜다.
- 구매의사결정과정은 욕구 인식 → 정보 탐색 → 대안 평가 → 구매 결정 → 구매 후 행동.
- 소비자 정보처리과정은 노출 → 감지 → 주의 → 이해 → 기억.
- 소비재는 편의품, 선매품, 전문품, 미탐색품으로 본다.
- 브랜드 쪽은 제조업자 상표(National Brand)와 유통업자 상표(Private Brand), 공동상표(Co-brand)를 구분해야 한다.
- 브랜드 확장전략은 라인 확장, 상표 확장, 복수 상표, 신상표로 나뉜다.
- 브랜드자산은 브랜드충성도, 인지도, 지각된 품질, 브랜드 연상 등에서 생긴다.
- 촉진믹스는 광고, PR, 인적판매, 판매촉진.
- 푸시전략은 유통업자를 통해 밀어내는 전략, 풀전략은 소비자가 찾게 만드는 전략이다.
- 광고매체 선정기준은 도달범위, 빈도, 영향력, 예산(CPM)이다.
- 광고효과 관련 용어로 광고호의, 지침효과(wearout effect), 이월효과(carryover effect)가 나온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AIO는 Attention, Interest, Order다” → X
- “구매의사결정 마지막 단계는 구매결정이다” → X, 구매 후 행동
- “노출 → 감지 → 이해 → 주의 → 기억” → X, 주의가 이해보다 먼저
- “PB는 제조업자가 자기 상표를 붙인 것이다” → X, 유통업자 상표
- “푸시전략은 소비자 광고 중심이다” → X, 보통 유통경로/중간상 중심
- “광고의 이월효과는 광고를 너무 많이 보면 싫증나는 현상이다” → X, 그건 지침효과
암기 연결고리
- AIO = 생활방식 3종 세트
- Push = 밀어 넣기, 유통업자
- Pull = 당겨오기, 소비자
- PB = Private, 유통업자 것
1-4. 가격전략 · 디지털 마케팅 지표
핵심 내용
- 스키밍 가격전략은 초기 고가로 혁신층·조기수용층부터 흡수하고, 이후 가격을 낮춘다.
- 시장침투 가격전략은 초기 저가로 빠르게 시장점유율을 확보한다.
- 제품믹스 가격전략은 제품라인 가격전략, 사양제품 가격전략, 종속(포획)제품 가격전략, 묶음제품 가격전략이 있다.
- 심리적 가격전략은 명성가격, 관습가격, 준거가격, 유보가격, 최저수용가격, 단수가격이 핵심이다.
- 가격조정은 현금할인, 수량할인, 기능할인, 계절할인으로 나뉜다.
- 프로스펙트 이론에서는 사람은 이득보다 손실에 더 민감하다(손실회피성). 또 기준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지고(준거의존성), 변화가 커질수록 민감도는 체감한다.
- 웨버의 법칙은 가격변화에 대한 인식이 절대치가 아니라 상대적 변화에 좌우된다는 내용이다.
- JND(최소인식가능차이)는 소비자가 차이를 느끼는 최소한의 변화다.
- 온라인 마케팅 지표는 아래처럼 분모를 정확히 기억해야 한다.
- CTR = 클릭수 / 노출수
- 구매전환율(CVR) = 구매자수 / 방문자수
- CPM = 1,000명 도달 비용
- CPC = 클릭당 비용
- CPA = 액션당 비용
- ROAS = 매출액 / 광고비
- CPI = 비용 / 설치수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스키밍은 초기 저가 전략이다” → X
- “유보가격은 소비자가 지불 가능한 최저가격이다” → X, 최고가격
- “JND는 가격 인하보다 가격 인상에서 더 크게 나타난다” → 보통 손실회피 때문에 가격인상에 더 민감, 자료의 포인트는 가격인하는 JND보다 크게, 가격인상은 JND보다 작게 잡으라는 것이다.
- “CVR의 전환은 구매만 의미하고 가입·다운로드는 포함되지 않는다” → X
- “ROAS는 클릭률을 의미한다” → X
- “CPI는 총비용 / 총클릭수다” → X, 총설치수
암기 연결고리
- 스키밍 = 윗부분부터 걷어간다 = 초기 고가
- 침투 = 낮게 깔고 빨리 들어간다 = 초기 저가
- CTR은 클릭
- CVR은 전환
- ROAS는 광고비로 얼마 벌었는지
1-5. 유통 · 상권 · 채널전략
핵심 내용
- 유통은 제품을 생산자에서 소비자까지 이전시키는 거래과정과 경로다.
- 유통의 기능은 거래기능, 물적유통기능, 조성기능이다.
- 도매상 유형은 상인도매상, 대리점과 브로커, 제조업자도매상.
- 소매상은 점포소매상/무점포소매상으로 구분해 이해하면 된다.
- 유통경로전략은
- 개방적 유통경로전략: 모든 판매업자 허용
- 선택적 유통경로전략: 일부에게만 판매권 부여
- 전속적 유통경로전략: 특정 지역/시장에 독점권 부여
- 갈등은 수평적 갈등과 수직적 갈등.
- 유통경로시스템은 전통적 유통경로시스템, 수평적 마케팅시스템(HMS), 수직적 마케팅시스템(VMS), 복수 유통경로, 역유통경로로 본다.
- VMS는 기업형, 계약형, 관리형이 중요하다.
- 상권은 1차 상권, 2차 상권, 한계상권으로 보고, 상권분석은 유추법, 체크리스트법, 중심지이론, 소매중력법칙이 자주 나온다.
크리스탈러의 중심지이론에서 이상적인 상권 모형은 육각형이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전속적 유통경로전략은 모든 판매업자에게 판매를 허용하는 전략이다” → X
- “VMS의 유형은 기업형, 계약형, 선택형이다” → X, 관리형
- “중심지이론의 이상적 상권 모형은 원형이다” → X, 육각형
- “상권에서 1차 상권은 15~25% 고객을 흡수한다” → X, 1차는 더 핵심권이고, 자료상 2차가 50~80%로 제시되어 1차·2차·한계를 상대적으로 구분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다. 수치보다 핵심권/보조권/잔여권을 먼저 잡는 게 안전하다.
암기 연결고리
- 전속 = 독점
- 선택 = 일부만
- 개방 = 다 열어둠
- VMS = 수직 통제
- HMS = 같은 단계끼리 손잡음
1-6. 생산운영 · 수요예측 · 재고관리 · SCM · 품질
핵심 내용
생산운영
- 모듈러 설계: 여러 제품에 공통 사용 가능한 기본 부품/모듈 설계
- 동시공학: 순차 설계를 병렬로 전환
- QFD: 고객 요구를 기술특성과 연결
- 로버스트 설계: 노이즈에 둔감한 설계
- 서비스 청사진: 서비스 과정을 명확히 설계·소통
- 그룹테크놀로지(GT): 유사 제품/부품을 family로 묶고 기계군을 별도 운영
- 생산능력은 설계생산능력, 유효생산능력, 실제생산능력으로 구분한다.
수요예측
- 수요 시계열 특성은 수평, 추세, 계절적 변화, 순환적 변화, 확률적 변화.
- CFE는 누적예측오차,
MAD는 평균절대오차,
Tracking Signal은 CFE / MAD다.
생산계획 / 재고
- 총괄생산계획 → 기준생산계획(MPS) → 자재소요계획(MRP)으로 더 구체화된다.
- MRP 기본요소는 MPS, BOM, 재고기록(IR).
- EOQ는 주문비용과 재고유지비용의 합을 최소화하는 1회 주문량.
- EPQ는 생산량을 점진적으로 보충하는 제조 맥락의 모형.
- 신문팔이 모형은 단일기간 재고모형.
- P 시스템은 주문간격 고정, 주문량 변동.
- Q 시스템은 주문량 고정, 주문시점 변동.
- ABC 재고통제는 재고가액 기준으로 중요도를 나누는 방식.
JIT / SCM
- 적시생산시스템은 도요타시스템, 무재고시스템, 풀 시스템, 간반시스템, 안돈시스템으로 묶어 기억하면 된다.
- 간반은 의사소통 도구를 이용한 주문 개시,
안돈은 문제 발생 시 램프로 빠르게 대응하는 시스템.
- 공급사슬은 공급자·제조·운송·보관·유통·판매 전체의 연결 사슬이다.
- 채찍효과(황소채찍효과)는 하류의 작은 수요변동이 상류로 갈수록 증폭되는 현상.
- SCOR는 계획, 조달, 생산, 배송, 반품/회수.
- 실행프로그램은 신속반응시스템(QR), 크로스도킹, VMI, 유니트로드시스템.
품질
- SERVQUAL은 유형성, 신뢰성, 응답성, 보증성, 감정이입.
- 품질원가는 예방원가, 평가원가, 실패원가(내부/외부).
- TQM은 고객 중심, 종업원 참여, 지속적 개선, 과정 중시가 핵심.
- 품질관리도구로 체크시트, 파레토도표, 원인결과도표(이시가와/생선뼈), QC분임조, 싱고시스템(포카요케).
- 관리도는 UCL, LCL, 중심선으로 구성.
- 식스시그마는 DMAIC(정의-측정-분석-개선-통제).
- ISO는 9000(품질문서화), 14000(환경), 26000(사회적 책임), 27000(정보보안).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로버스트 설계는 고객 요구를 기술특성으로 연결하는 기법이다” → X, 그건 QFD
- “Tracking Signal은 MAD / CFE다” → X
- “EOQ는 생산량을 점진적으로 보충하는 모형이다” → X, 그건 EPQ
- “P 시스템은 주문량이 고정이다” → X
- “안돈은 주문 카드 시스템이다” → X, 문제 알림
- “SCOR에서 Make 대신 Marketing이 들어간다” → X, 생산
- “파레토도표는 원인과 결과를 뼈대처럼 연결하는 도표다” → X, 그건 원인결과도표
- “ISO 27000은 사회적 책임 표준이다” → X, 정보보안
암기 연결고리
- EOQ의 O = Order
- EPQ의 P = Production
- P 시스템의 P = Period(주기)
- Q 시스템의 Q = Quantity(수량)
- 간반 = 카드/신호
- 안돈 = 알림등
- 파레토 = 중요한 소수
- 식스시그마 = DMAIC
1-7. 인적자원관리(HRM)
핵심 내용
- HRM은 조직 목표 달성에 필요한 인적자원을 확보·개발·평가·유지하는 과정이다.
- 전략적 인적자원관리는 경영전략과 HR을 통합해서 보는 접근이다.
- 전자적 인적자원관리(e-HRM)는 IT를 활용한 HR 관리다.
- 목표관리(MBO)는 상급자와 하급자가 측정 가능한 목표를 합의하고, 진척사항을 점검하며, 보상을 연결하는 방식이다.
- MBO의 기억틀은 SMART다.
- 직무분석 결과는
- 직무기술서: 직무 내용, 방법, 절차
- 직무명세서: 수행자 자격요건
- 직무평가는 직무의 상대적 가치를 결정하는 절차다.
- 선발도구에는 선발시험, 면접, 평가센터법 등이 있다.
- 모집/선발 관련 지표는 산출비율, 선발비율, 수용비율, 기초비율.
- 교육평가모형은 커크패트릭의 반응-학습-행동-결과.
- 훈련은 OJT(직장 내 훈련)와 Off-JT(직장 외 훈련)로 구분.
- 경력경로는 전통적, 네트워크, 이중경력, 프로티안(무경계).
- Hall의 경력단계는 탐색 → 확립 → 유지 → 쇠퇴(통합).
- 승진 중 대용승진(준승진/건조승진)은 실질 변화 없이 명칭만 바뀌는 형식적 승진.
- 인사평가에서 BARS는 평정척도법 + 중요사건기록법의 결합,
평가센터법은 복수 평가자가 행동시뮬레이션과 과제로 집중 평가하는 방식.
- 보상에서는 베이스업과 승급을 구분해야 한다.
- 슬라이드 스케일은 물가지수와 연동된 자동 임금조정 방식.
- 복리후생은 법정/비법정, 선택적 복리후생은 카페테리아식으로 이해하면 된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직무명세서는 직무의 내용과 절차를 적은 문서다” → X, 그건 직무기술서
- “MBO는 조직과 개인의 목표를 연결하지 않는다” → X
- “커크패트릭 모형 4단계는 반응·학습·태도·결과다” → X, 행동
- “OJT는 직무와 교육훈련이 분리된 형태다” → X
- “프로티안 경력은 한 조직 안에서만 경력을 쌓는 방식이다” → X
- “대용승진은 보상·직무가 실질적으로 확대되는 승진이다” → X
- “BARS는 행동관찰척도법과 동일한 말이다” → 시험에서는 평정척도 + 중요사건기록의 결합이라는 구조를 기억해야 안전하다.
암기 연결고리
- 기술서 = 직무 설명서
- 명세서 = 사람 조건서
- OJT = On the Job
- 프로티안 = 경계가 없다
- 대용승진 = 이름만 승진
- 슬라이드 스케일 = 물가 따라 미끄러진다
2과목 데이터
2-1. 데이터 기본: DIKW · 데이터 역할 · 5V · 데이터 생명주기
핵심 내용
- 데이터는 가공되지 않은 사실,
정보는 데이터를 정리·해석해 의미를 준 것,
지식은 정보를 체계적으로 이해한 것,
통찰/지혜는 새로운 행동 기회를 발견한 수준이다.
- 데이터의 역할은 의사결정, 문제개선, 예측, 성과관리, 추세분석, 연구, 리스크관리까지 넓다.
- 데이터 수명주기는 수집 → 저장 → 처리 → 분석 → 보관 → 폐기.
- 빅데이터의 5V는 Volume, Velocity, Variety, Veracity, Value다.
자료에서는 특히 Variety = 다양한 형식/출처, Velocity = 실시간성, Value = 가치, Veracity = 진실성을 반복해서 강조한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정보는 현실세계의 가공되지 않은 값이다” → X, 그건 데이터
- “데이터와 정보는 같은 개념이다” → X
- “빅데이터 5V에서 다양한 출처는 Velocity다” → X, Variety
- “데이터 처리 비용의 증가는 빅데이터 등장 배경이다” → X, 보통 비용 감소와 기술 발전
암기 연결고리
- 데이터 = 재료
- 정보 = 정리된 결과
- 지식 = 패턴 이해
- 통찰 = 행동 아이디어
- Variety = variety show처럼 이것저것 다양함
2-2. 데이터 분류: 정형/반정형/비정형 · 수치형/범주형
핵심 내용
- 구조 기준
- 정형데이터: 테이블 구조, 고정된 필드
- 반정형데이터: XML, JSON, HTML, YAML, CSV
- 비정형데이터: 이메일, 이미지, 음성, 영상, SNS, 웹스크래핑 데이터
- 값 기준
- 수치형
- 연속형: 키, 몸무게, 수입
- 이산형: 사고 횟수, 방문 횟수
- 범주형
- 명목형: 성별, 우편번호, 음식 종류
- 순서형: 학점, 메달 순위
- 변수 기준으로는 독립변수, 종속변수, 파생변수, 인덱스변수, 요약변수, 시계열변수까지 이어질 수 있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XML, HTML, JSON은 정형데이터다” → X
- “명목형 데이터는 범주 간 순서가 있다” → X
- “교통사고 발생횟수는 연속형이다” → X, 이산형
- “체중과 혈압은 이산형이다” → X, 연속형
- “비정형데이터는 정형데이터와 동일한 테이블 구조를 가진다” → X
암기 연결고리
- 정형 = 표
- 반정형 = 태그/키는 있음
- 비정형 = 자유형
- 명목형 = 이름표
- 순서형 = 줄 세우기 가능
2-3. 기술통계 · 확률 · 추론통계 · EDA
핵심 내용
- 기술통계 중심경향성: 평균, 중앙값, 최빈값
- 변동성: 범위, 사분위수, 분산, 표준편차
- 기본적으로 기술통계 계산 시 NULL은 제외하고 본다.
- 분산은 평균으로부터 얼마나 퍼져 있는지, 표준편차는 분산의 제곱근이다.
- 확률 기본: 사건, 표본공간, 조건부확률, 기대값
- 이산확률분포: 이항분포, 포아송분포, 기하분포, 다항분포, 이산균일분포
- 연속확률분포: 정규분포, 연속균등분포, 지수분포, 카이제곱분포, t분포
- 추론통계는 모집단·표본·표본추출·모수추정·신뢰구간·가설검정·상관관계·회귀분석으로 연결된다.
- EDA(탐색적 데이터 분석)는 데이터 구조를 이해하고, 분포·패턴·이상값을 찾는 과정이며 대표 시각화는 히스토그램이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분산은 표준편차의 제곱근이다” → X, 반대
- “카이제곱분포는 이산확률분포다” → X, 연속확률분포
- “이항분포는 연속분포다” → X
- “중앙값은 이상치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다” → X
- “EDA의 대표 시각화는 산점도만 해당한다” → X, 히스토그램도 대표적
암기 연결고리
- 표준편차 = 분산에 루트
- 이항 = 셀 수 있음 = 이산
- 정규/지수/카이제곱/t = 연속
- EDA = 보기 전에 먼저 둘러보는 과정
2-4. 데이터해석 오류 · 데이터마이닝
핵심 내용
- 데이터해석 오류는
- 인과관계 오인
- 심슨의 역설
- 표본편향
- 통계적 허위성
- 일반화 오류(확증편향, 과대적합, 과소적합, 단일변수오류)
- 데이터마이닝 대표 기법은
- 연관분석: 함께 발생하는 패턴
- 군집분석: 유사한 데이터 묶기
- 분류분석: 미리 정해진 클래스에 분류
- 회귀예측: 값 예측
- 그 외 차원축소, 이상탐지, 텍스트마이닝, 딥러닝까지 이어진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데이터들의 유사도를 기준으로 그룹화하는 것은 분류분석이다” → X, 군집분석
- “고객 나이·성별·지역으로 고객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집단을 나누는 건 회귀분석이다” → X
- “과소적합은 모델이 학습데이터에 너무 잘 맞는 현상이다” → X, 그건 과대적합
- “확증편향은 데이터가 아니라 모델 구조 때문에만 생긴다” → X, 사람의 해석 습관 문제도 크다
암기 연결고리
- 군집 = 비슷한 것끼리 묶기
- 분류 = 라벨 정해져 있음
- 회귀 = 숫자 예측
- 과대적합 = 외운 것
- 과소적합 = 아예 못 배운 것
2-5. BI · 데이터 품질 · 전처리 · 분리 · 적재 · 백업 · 보안
핵심 내용
- BI는 데이터를 통합·분석·시각화해서 실행 가능한 통찰을 만드는 기술/프로세스다.
- 셀프서비스 BI는 비즈니스 사용자가 IT 도움 없이 직접 탐색·분석하는 구조다.
- BI와 데이터기반의사결정은 구분해서 기억:
- BI: 현재 상황 파악
- 데이터기반 의사결정: 미래 전략 개선
- 결측값 유형은 MCAR, MAR, NMAR.
- 결측값 처리: 제거, 단순대체, 다중대체, 무시
- 데이터 품질 검증: 정확성, 완전성, 일관성, 신뢰성, 적시성, 유일성, 유효성
- 데이터 변환: 정규화, 표준화, 로그변환, 범주화, 원-핫 인코딩, 레이블 인코딩, 차원축소
- 데이터 분리:
- 데이터 적재: 일괄적재, 실시간적재, 병렬적재, 증분적재
- 백업:
- 전체백업
- 증분백업: 마지막 백업 이후 변경분만
- 차등백업: 마지막 전체백업 이후 변경된 전체분
- 보안 목적: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
- 보안 조치: 접근제어, 암호화, 네트워크보안, 로깅/모니터링, 업데이트, 교육
- 비식별화:
- 마스킹: 일부 가리기
- 익명화: 식별정보 완전 제거
- 가명화: 대체값으로 바꾸기
- 데이터 집계, k-익명성, 암호화도 함께 기억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셀프서비스 BI는 IT 전문가만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이다” → X
- “교차검증은 학습/테스트를 한 번만 나누는 방식이다” → X
- “증분백업은 마지막 전체백업 이후 모든 변경분을 다시 백업한다” → X
- “차등백업은 가장 빠르지만 복원 시 여러 백업본을 모두 이어야 한다” → X, 그건 증분백업
- “익명화는 실제 데이터를 다른 값으로 대체하는 기술이다” → X, 그건 가명화
- “표준화는 0~1 범위로만 맞추는 작업이다” → X, 그건 보통 정규화 문맥
암기 연결고리
- 증분 = 증가분만
- 차등 = 전체백업 기준 차이분이 누적
- 익명화 = 지움
- 가명화 = 바꿈
- 마스킹 = 가림
- 교차검증 = 여러 폴드 돌려봄
2-6. 파일시스템 · DBMS · DB 설계 · 스키마 · 키 · 언어
핵심 내용
- 파일시스템은 운영체제의 저장 구조지만, 데이터 중복·불일치·무결성 문제·검색 비효율·동시성 제어 부족이 약점이다.
- 파일시스템 구조는 디렉터리, 파일, 블록, 경로로 이해하면 된다.
- 예시 파일시스템:
- NTFS: Windows
- Ext4: Linux 저널링
- APFS: Apple
- FAT32: 다양한 장치에서 사용
- DBMS는 데이터 저장·검색·수정·삭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 DB 설계 3단계:
- 개념적 설계: 개체, 속성, 관계
- 논리적 설계: 테이블, 관계, 제약조건, 정규화
- 물리적 설계: 파일구조, 인덱스, 파티셔닝, 서버구성
- DB 구성요소:
- 테이블(릴레이션) = 기본 저장 단위
- 속성(Attribute) = 열
- 레코드(튜플) = 행
- 메타데이터 =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
- 스키마 3단계:
- 키:
- DB 언어:
- DDL = CREATE, ALTER, DROP
- DML = SELECT, INSERT, UPDATE, DELETE
- DCL = GRANT, REVOKE
- 관계형 DBMS는 테이블과 SQL 중심, NoSQL은 유연한 스키마와 비정형/반정형 데이터 처리에 강하다.
- NoSQL 유형은 문서지향, 키-값, 열기반, 그래프 DB로 나뉜다.
- DDBMS는 분산 저장·복제·투명성이 핵심이고, IMDBMS는 메모리 기반 초고속 처리에 강하다.
- ACID는 원자성, 일관성, 고립성, 지속성이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Linux 저널링 파일시스템은 FAT32다” → X, Ext4
- “데이터베이스의 구조와 제약조건을 정의한 것은 SQL 쿼리 언어다” → X, 스키마
- “슈퍼키는 유일성과 최소성을 모두 만족해야 한다” → X
- “외래키는 같은 테이블 내부에서만 고유 식별에 쓰인다” → X
- “DDL은 데이터 조회와 수정에 사용된다” → X
- “NoSQL은 미리 정의된 스키마를 고정적으로 제공하는 관계형 DB다” → X
- “지속성은 트랜잭션 결과가 영구히 저장되어야 함을 뜻한다” → O
암기 연결고리
- 속성 = 세로(열)
- 레코드 = 가로(행)
- 외래키 = 남의 기본키를 참조
- 슈퍼키 = 넓게 묶어도 됨
- DDL = 구조, DML = 데이터, DCL = 권한
- NoSQL = 유연성
2-7. 외부 데이터 소스
핵심 내용
- KOSIS: 국가승인통계 통합 검색·분석 사이트
- KDX 한국데이터거래소: 국내 민간 데이터 거래소/유통·소비 빅데이터 플랫폼
- 공공데이터포털: 행정안전부 운영 공공데이터 통합 제공
- 유통데이터서비스플랫폼: 대한상공회의소의 상품·거래정보 활용 서비스
- 기상자료개방포털, 국가교통DB, 항공정보포털시스템도 자주 보이는 데이터 소스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KOSIS는 민간 데이터 거래소다” → X
- “KDX는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이다” → X
- “유통데이터서비스플랫폼은 대한상공회의소 기반이다” → O
암기 연결고리
- KOSIS = 국가통계
- KDX = 데이터 거래소
- data.go.kr = 공공데이터
- retaildb = 유통데이터
3과목 시각화
3-1. 시각화 이론: DIKW · 정보시각화 · 인포그래픽 · 오컴의 면도날
핵심 내용
- 시각 이해의 위계는 데이터 → 정보 → 지식 → 지혜다.
- 데이터시각화는 데이터의 시각적 표현,
정보시각화는 방대한 정보를 이해 가능하게 표현하는 것,
인포그래픽은 정보 전달을 위해 그래픽 표현을 적극 활용한 결과물,
경영정보시각화는 장식보다 정보형 메시지와 의사결정을 더 중시하는 쪽으로 보면 된다.
- 오컴의 면도날은 복잡한 설명보다 간결한 설명이 낫다는 원칙이고, 시각화에서는 핵심 메시지 강조, 단순화, 최소한의 텍스트로 연결된다.
- 에드워드 터프티는 불필요한 그래픽 장식을 줄이고 데이터 잉크를 중시하는 쪽,
나이젤 홈즈는 장식과 삽화를 더 적극적으로 쓰는 쪽으로 대비해 기억하면 된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시각 이해의 위계는 정보 → 데이터 → 지식 → 지혜다” → X
- “인포그래픽은 텍스트가 많을수록 좋다” → X
- “오컴의 면도날은 최대한 많은 시각 요소를 넣는 원칙이다” → X
- “터프티는 장식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중시한다” → X, 오히려 반대에 가깝다
암기 연결고리
- 데이터는 흩어진 점
- 정보는 연결된 뜻
- 지식은 구조화
- 지혜는 적용
- 오컴 = 덜어내기
3-2. 디자인 원리 · 시각 요소 · 그래픽 구성요소
핵심 내용
- 색의 3속성:
- 색상: 색의 이름/종류
- 명도: 밝고 어두움
- 채도: 순수성, 0%는 회색, 100%는 순수한 색
- 디자인 원리:
- 리듬: 반복 패턴
- 강조: 특정 요소 부각
- 대비: 차이를 강하게 보이게 함
- 대칭
- 변화
- 통일
- 조화
- 균형
- 형태, 공간, 규모, 비례
- 그래픽 디자인 요소:
- 제목
- 서체
- 주석
- 격자선
- 클립아트
- 두번째축
- 범례
- 질감
- 배경
- 범례는 색상/기호/패턴의 의미를 설명하고, 격자선은 위치와 비교를 돕고, 주석은 특정 부분 해설을 추가한다.
- 데이터 잉크 개념은 실제 데이터를 나타내는 부분의 잉크를 최대한 살리는 것으로 기억하면 된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채도가 낮을수록 순수한 색이다” → X
- “리듬은 중앙축 기준으로 좌우가 같은 상태다” → X, 그건 대칭
- “범례는 그래프의 특정 부분에 대한 부연 설명이다” → X, 그건 주석
- “격자선은 범주 이름을 설명하는 요소다” → X
암기 연결고리
- 색상 = 무슨 색
- 명도 = 얼마나 밝나
- 채도 = 얼마나 진한가
- 범례 = 뜻 풀어줌
- 주석 = 한 부분 해설
- 격자선 = 읽기 도와줌
3-3. 게슈탈트 법칙
핵심 내용
- 전경-배경: 무엇을 주인공으로 볼지
- 근접성: 가까이 있으면 한 그룹처럼 보임
- 유사성: 색/모양/크기가 비슷하면 한 그룹처럼 보임
- 단순충만: 단순하고 평행한 패턴을 같은 것으로 인식
- 공통운명: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면 한 그룹처럼 보임
- 폐쇄성: 일부가 비어도 완성된 형태로 인식
- 연속성: 선이나 흐름이 이어지는 것으로 인식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색이 같아서 묶여 보이면 근접성이다” → X, 유사성
- “일부가 끊긴 원을 완전한 원으로 보는 건 연속성이다” → X, 폐쇄성
-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요소를 한 그룹으로 보는 건 근접성이다” → X, 공통운명
- “배경 속에서 도드라진 요소를 먼저 인식하는 건 전경-배경 법칙이다” → O
암기 연결고리
- 가까우면 근접
- 닮으면 유사
- 이어지면 연속
- 비었는데 완성되면 폐쇄
- 같이 움직이면 공통운명
3-4. 사무자동화 시각화 · BI 도구 · 대시보드
핵심 내용
- 사무자동화 시각화 도구:
- 데이터막대: 값의 상대적 크기를 막대로 표현
- 아이콘세트: 상태/등급 비교
- 스파크라인: 셀 안의 작은 추세 그래프
- BI 도구 대표는 Power BI, Tableau.
- BI 도구는 시각화뿐 아니라 데이터 통합, 변환, 모델링, 공유, 협업,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포함한다.
- 다만 BI 도구는 최종 결과물만 남기면 재현가능성/반복가능성이 약해질 수 있으므로, 데이터소스·변환단계·모델링·시각화설정·버전 관리를 함께 해야 한다.
- 대시보드는 여러 차트를 한 화면에 배치해 정보를 빠르게 탐색·상호작용하게 하는 도구다.
- KPI는 핵심 성과지표를 간결하게 보여주는 구성요소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스파크라인은 숫자나 퍼센트 값의 상대적 크기를 막대로 표현하는 기능이다” → X, 그건 데이터막대
- “아이콘세트는 시계열 추세 파악에 가장 적합하다” → X
- “Power BI는 데이터 시각화만 하고 변환 기능은 없다” → X
- “대시보드는 상호작용 기능 없이 정적인 보고서만 의미한다” → X
- “KPI는 보고서에 들어가는 필터의 한 종류다” → X
암기 연결고리
- 데이터막대 = 크기
- 스파크라인 = 흐름
- 아이콘세트 = 상태
- KPI = 한눈에 보는 핵심 숫자
3-5. 차트 분류: 목적별 큰 지도
① 수량 비교
- 수평막대, 수직막대, 묶은 막대, 누적막대, 롤리팝, 불렛, 레이더, 폭포수
- 핵심은 범주 간 크기 비교다.
막대그래프는 축을 0부터 시작해야 왜곡이 적다.
② 비율
- 파이, 도넛, 와플, 트리맵, 생키, 폭포수
- 핵심은 부분-전체 관계다.
③ 분포
- 히스토그램, 밀도분포, QQ도표, 박스플롯, 바이올린차트, 스트립차트, 시나플롯
- 핵심은 값이 어떻게 퍼져 있는가다.
④ 시간
- 선그래프, 시계열 막대, 누적 영역, 간트차트, 스파크라인, 캘린더 히트맵
- 핵심은 시간 흐름에 따른 변화다.
⑤ 관계
- 산점도, 버블차트, 경사차트, 범프차트, 상관도표(correlogram), 덴드로그램, 히트맵
- 핵심은 변수 간 관계/변화/연결성이다.
⑥ 공간
- 지도, 단계구분도, 카토그램, 카토그램 히트맵
- 핵심은 지리적 분포다.
⑦ 불확실성
- 오차막대, 신뢰대역
- 핵심은 추정치의 흔들림/범위를 보여주는 것이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히스토그램은 범주별 크기 비교용 수량 그래프다” → X, 분포
- “경사차트는 지리적 데이터 표현에 적합하다” → X
- “단계구분도는 불확실성 시각화다” → X
- “오차막대와 신뢰대역은 불확실성 표현에 적합하다” → O
암기 연결고리
- 비교 = 막대
- 비율 = 파이/도넛/트리맵
- 분포 = 히스토그램/박스플롯
- 시간 = 선/간트/스파크라인
- 관계 = 산점도/버블/경사
- 공간 = 지도
- 불확실성 = 오차막대
3-6. 가장 자주 헷갈리는 차트 묶음
1) 막대그래프 vs 히스토그램
- 막대그래프: 범주 비교
- 히스토그램: 연속형 데이터를 구간으로 나눈 분포
헷갈리는 지문
- “가로축에 구간, 세로축에 도수/빈도” → 히스토그램
- “부서별 매출, 제품별 판매량 비교” → 막대그래프
2) 파이차트 vs 도넛차트 vs 트리맵
- 파이: 부분과 전체 비율, 조각의 각도/면적
- 도넛: 중심이 뚫린 파이, 조각 길이 인식이 더 쉬울 수 있음
- 트리맵: 사각형 면적으로 비율, 계층구조 표현 가능
헷갈리는 지문
- “계층 구조가 있는데 비율도 보고 싶다” → 트리맵
- “범주가 많아질수록 비교가 쉬워진다” → 파이차트 설명으로 나오면 오답
- “음수 표현이 어렵다” → 트리맵
3) 산점도 vs 버블차트
- 산점도: 두 정량 변수 관계
- 버블차트: 두 변수 + 크기까지 써서 3변수 표현
헷갈리는 지문
- “원의 크기 해석 시 지름이 아니라 면적을 봐야 한다” → 버블차트
- “점이 촘촘하게 추세를 이루면 관계가 강하다” → 산점도
4) 경사차트 vs 범프차트
- 경사차트: 두 시점 전후 변화 비교
- 범프차트: 시간에 따른 순위 변화
헷갈리는 지문
- “시간 전후 관계를 보여주는 데 적합” → 경사차트
- “순위 변동을 동시에 파악” → 범프차트
5) 박스플롯 vs 바이올린차트
- 박스플롯: 사분위수, 중앙값, 이상치
- 바이올린차트: 밀도까지 함께 보여줌
헷갈리는 지문
- “최소·1Q·중앙값·3Q·최대 표시” → 박스플롯
- “커널 밀도 추정 기반으로 분포 모양을 부드럽게 표현” → 바이올린차트
- “평균은 기본 표시 요소다” → 박스플롯 설명에서 나오면 보통 오답
6) 지도 vs 단계구분도 vs 카토그램
- 지도: 위치 자체
- 단계구분도: 지역별 수치 수준을 색상 단계로 표현
- 카토그램: 지도를 왜곡해 값 강조
헷갈리는 지문
- “지역을 집단으로 하여 단순 개수가 아닌 숫자 데이터를 단계적으로 표현” → 단계구분도
- “지도 면적이나 형태를 왜곡해 핵심 데이터 강조” → 카토그램
7) 생키차트 vs 폭포수차트
- 생키차트: 흐름의 양을 두께로 표현
- 폭포수차트: 누적효과와 세그먼트 기여도
헷갈리는 지문
- “여러 단계의 흐름을 너비로 보여줌” → 생키
- “최종이익에 기여하는 세그먼트 판단” → 폭포수
근거 자료
차트별 목적과 특징은 강의 자료와 문제형 자료 모두에서 반복됐다.
3-7. 대시보드 · KPI · 실전 시각화 함정
핵심 내용
- 대시보드는 사용자에게 동일한 정보만 주는 것이 아니라 역할에 맞는 상호작용과 필터링이 중요하다.
- 잘 만든 대시보드는 핵심 KPI를 위쪽/중요 영역에, 세부정보를 아래로 배치하는 정보 역피라미드 구성이 유효하다.
- 화면 읽기는 보통 왼쪽 위 → 오른쪽 아래 흐름을 고려한다.
- 3등분의 법칙, 그리드 디자인, 타이포그래피, 가산혼합 색채 등 기본 원리를 함께 적용한다.
헷갈리는 보기 / 지문
- “대시보드는 상호작용이나 필터링을 제공하지 않는다” → X
- “KPI는 성과를 길게 서술해 설명하는 텍스트 영역이다” → X
- “Power BI 대시보드에서 KPI는 주요 성과를 간결하게 수치화해서 보여준다” → O
암기 연결고리
- 대시보드 = 운전석
- KPI = 계기판 숫자
- 가장 중요한 것은 위와 왼쪽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