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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ODO를 이용한 7월 리뷰. 그리고 알게된 내 강점

삶을 효율적으로 사는법

by 척척석사 MJ 2025. 8. 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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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Gemini를 이용해서 TODO 리스트를 만들고 관리하는 기능을 소개했는데
TODO 리스트에서 7월 리뷰를 요청했더니 7월에 어떤 성취가 가장 기억이 나는지, 뭐가 가장 아쉬웠는지, 8월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되려 질문을 했고
질문을 채웠더니 아래와 같은 7월 리뷰 리포트를 만들어줬다.

📝 7월 월간 리뷰 및 8월 계획 수립
7월 한 달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뜨거웠던 7월의 노력을 함께 돌아보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빛날 8월의 계획을 세워봐요.
✨ 마스터플랜 (7월 최종 버전)
먼저, 우리가 7월에 어떤 목표를 향해 달려왔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봐요.
1. ICT 전문 역량 강화
빅데이터분석기사 자격증 취득
Power BI 리포트 자동화
VOC 데이터 분석
바이브코딩을 통한 PM 역량 강화
2. 퍼스널 브랜딩 구축
사이드 프로젝트 (만다라트 웹): 공유 10회 달성
기술 블로그 운영: 주 1회 글쓰기
'AI 워크플로우 설계'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MVP 출시
3. 사내 정강사 활동
강의안 개발: 'Agent 개발과 활용' 초안 7월 30일까지 완성
강의 실행: 9월, 10월 중 강의 1회 이상 진행
4. 건강 및 성장 루틴 확립
신체 단련: 골격근 39kg 달성 (현재 98% 달성)
지적 성장: 매일 영어책 한 챕터 소리내어 읽기 (8월 목표 진행률 10%)
📊 7월 목표 달성 최종 리포트
7월 한 달 동안 계획된 총 45개의 할 일 중 35개를 완료하여, **78%**의 달성률을 기록했습니다!
📈 7월 전체 달성률: 78% [█████████████████▒▒▒▒]
✅ 실행 목록 (Completed Tasks)
(ICT) MS Agent 개발 강의 계획서 작성, Power BI 강의 계획서 작성, 바이브코딩 강의 결재/수강(2회), AX디그리 과제(4건), 홍수피해 지역 확인, Automate 강의 수강, Mermaid/ReAct 프롬프트 연구, 빅분기 공부(3일치), AX디그리 과제 제출 등 (총 16건)
(브랜딩) 쉐어포인트 강의자료 수정, 블로그 글(2건), 강의회고글, 강의안 1~3단계, 만다라트 앱 기획 등 (총 8건)
(루틴) 요거트 식단(4회), 그릭요거트 만들기, 영어회화 모임(3회), 운동(4회) 등 (총 11건)
❌ 미실행 목록 (Incomplete Tasks)
(ICT) 빅분기 공부(4일치), 바이브코딩 PRD 프롬프트 연구, BI 자료 보강
(브랜딩) '만다라트 웹사이트 제작기 1화' 블로그 글 작성
(루틴) 영어책 읽기(2회)
💪 7월 운동 결산
총 운동 횟수: 4회
총 운동 볼륨: 25,725 kg
주요 운동 부위: 가슴(12,385 kg), 등(11,400 kg)
🚀 8월 계획 수립
7월의 성찰을 통해, 8월에는 다음과 같은 핵심 목표에 집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最優先目標 (Top Priority): 빅데이터 분석기사 필기 합격 (D-Day: 9월 6일)
7월에 잠시 주춤했던 자격증 공부에 다시 불을 붙입니다! 8월 한 달 동안은 이 목표를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여 9월 6일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 成長エンジン (Growth Engine): 온라인 강의 완강 & 만다라트 앱 완성
패스트캠퍼스에서 구매한 강의(바이브코딩, RAG 등) 3개 중 2개를 완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을 넘어, 배운 내용을 즉시 만다라트 앱 개발에 적용하여 8월 내에 MVP(최소 기능 제품)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8월의 다짐: 7월의 경험을 통해 얻은 가장 큰 교훈은 '외부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내 중심'의 중요성이었습니다. 8월에는 빅데이터 분석기사 시험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중심으로, 나머지 성장 계획들을 지혜롭게 병행하며 더욱 단단하고 성장하는 한 달을 만들겠습니다!


이런 일을 하면서 알게 된 내 강점은 '시스템을 만드는 능력'인거 같다.
그동안 내 강점은 기록하는 습관과 꾸준함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록과 꾸준함이 모여서 시스템을 만드는 능력을 만들어냈다.
특히 AI가 있어서 기록에 대한 부담과 강박이 많이 사라졌다. 70%만 써도 맥락에 따라 100%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그동안 비문으로 남았던 글을 기록으로 만들어줬다.
앞으로 회사에서도 이런 시스템을 만드는 역량을 어필해야겠다.
7월에 갑작스럽게 터진 산사태와 수해로 인해 복구작업에 BO로 투입되었는데
보고체계에서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의록도 AI가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시대에 작업하는 사람들이 양식에 맞춰서 보고하느라고 작업이 늦춰지고
진행상황 파악을 위한 업무가 작업하는 업무만큼이나 많았다.
어차피 8월에 이번 복구와 관련하여 리뷰가 있을텐데 그때 이런 시스템이 문제고 MS Solution을 활용해서 보고체계를 간소화하고 진행상황 파악을 대시보드화 하겠다
이런걸로 하반기 실적을 채워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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